명함 · 반누보 227g
여백으로 말하는 미니멀 명함. 반누보의 질감이 로고 하나를 완성합니다.
여백을 최대한 남긴 미니멀 명함 구성입니다. 로고 외의 요소를 덜어내고, 종이의 물성으로 인상을 남기는 방향입니다.
코팅 없이 반누보 227g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그대로 살리고, 양면 1도 인쇄로 절제된 톤을 유지했습니다. 손에 닿는 순간의 촉감이 첫 문장이 됩니다.
이 구성과 같은 스펙으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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