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 반누보 350g
여백으로 말하는 스튜디오 명함. 반누보의 질감이 미니멀한 로고를 완성합니다.
스튜디오 ‘결’의 리브랜딩에 맞춰 제작한 명함입니다. 로고 외의 모든 요소를 덜어내고, 종이의 물성으로 인상을 남기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코팅 없이 반누보 350g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그대로 살렸고, 양면 1도 인쇄로 절제된 톤을 유지했습니다. 손에 닿는 순간의 촉감이 브랜드의 첫 문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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